(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동지께서 5월 7일 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하시고 취역을 앞두고 진행하는 함의 기동능력종합평가시험을 참관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김예슬 기자 정부, 北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유출 여부 모니터링 지속…"이상 없음"시민사회와 함께 만드는 한반도 평화 공존…'국제 한반도 포럼' 22일 개막관련 기사고위 당국자 "북·중·러 진영화 깊어지면 달갑지 않은 일"북한도 무더위에 경각심…"농작물 피해 최소화해야"北 외무성 "북러조약, 관계 발전의 '강력한 법적 기틀' 마련"북러 조약 체결 2주년…화성지구 5단계 공사 박차 [데일리 북한]북러 '군사 동맹' 조약 체결 2주년…고비 넘긴 러, 체력 강해진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