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한강·임진강·인천 연안 7개 정점서 조사우라늄·중금속 모두 기준 이내강화도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가 시료를 채취하고 있는 모습.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4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평산우라늄폐수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IAEA 총회 "北 핵보유국 지위 가질 수 없다"…103개국 찬성러, '북핵 고도화' IAEA 보고서 일축…"위성사진 기반 평가, 신뢰 못해"강화 서검도 수돗물 우라늄 초과…정부 "北 평산 폐수 영향 아냐"원안위, 고리 2호기·SMR 규제 성과 공무원 12명 포상北 평산 우라늄 폐수 방사능 유출 모니터링…9개월째 '이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