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소통 강화…한중일 협력도 강화해 대응""中, '비핵화' 정책 바꾼 것 아냐…필요에 의해 언급 회피하는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중국외교부왕이시진핑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中왕이, 이란 외무에 "美·이란 자제 촉구…예멘까지 확산 없길"이란 외무장관, 16일 방중…왕이 외교부장과 회담시진핑, 7년 만에 인도 방문…中 "모디와 정상회담 준비"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카타르, 中과 미·이란 협상 재개 중재…왕이 "포성이 해법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