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소통 강화…한중일 협력도 강화해 대응""中, '비핵화' 정책 바꾼 것 아냐…필요에 의해 언급 회피하는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중국외교부왕이시진핑정윤영 기자 고위당국자 "한미 간 핵잠·우라늄 농축 협의, 올해 안 타결 기대"한·인도 외교장관회담 24일 서울서 개최…경제·AI·방산 협력 이행 점검관련 기사한중 관계 개선 기류 지속...하반기 고위급 소통 예정미·이란 MOU에 국제사회 일제히 환영…"평화의 길 열 것"이란 외무 "이스라엘 레바논 군사작전 중단해 MOU 이행해야"중국은 정말 '비핵화'를 추구했나…중국식 '중재 외교'의 이면中왕이 "글로벌 도전 맞서 유엔 권위 존중돼야…中역할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