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러시아 파병 계기로 전례 없는 군사적 밀착 전문가 "우크라 전쟁 끝나도 북러 관계 유지 가능성 크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작년 9월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회담한 뒤 이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4월 27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러시아 대표단이 평양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찾은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