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조약 체결 2주년…외무성 러시아 담당 부상 담화 발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외무성북러관계파병쿠르스크푸틴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10개월 공백 뒤 주북 러시아 대사 부임…포드욜리셰프 평양 도착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한미에 대한 북한의 '새 계획' 내년에 나온다…'전략적 침묵' 택한 北북러 軍 차관급 회담…"군대 정치기관 간 교류"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