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 영향 고온·다습한 날씨에…"농업대책 마련" 촉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기상수문국에서 재해성 기후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기예보의 신속 정확성을 높여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엘니뇨농작물노동신문정윤영 기자 온라인 강세에도 오프라인 수요↑…품목별 구매 채널 분화미닉스, '더 플렌더 MAX'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디자인 임팩트상관련 기사태풍 '카눈' 대비에 '만전'…내각총리는 현장 점검[데일리 북한]북한도 장마 본격화…전국 각지에서 대비에 만전 [포토 北]북한 '재해성 이상 기후' 보도 급증… 농업 피해 예방 총력[데일리 북한] '자립경제' 강조하는 북한…"자주권의 기반"북한 "6월 말부터 비, 7월 상순에는 장마"…'위기의식'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