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신변 안전 우려 가능성…공격 사정권 밖에서 만날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방러평양파병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러 외무차관 "김정은 방러 시기 계속 논의…아직 일정 안 정해져"북·러, 교육 분야 협력도 확대…학위 등 상호 인정 협정"실질 협력 활성화" 신임 러시아 대사 평양 부임…김정은 방러도 주목10개월 공백 뒤 주북 러시아 대사 부임…포드욜리셰프 평양 도착러 "김정은 방러 초청 여전히 유효…방문 시기 외교채널로 조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