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신변 안전 우려 가능성…공격 사정권 밖에서 만날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방러평양파병유민주 기자 외교부, '2차 한-EU 안보방위대화' 개최…"전략적 소통 강화"北 '내고향' 축구팀 방남 D-2…수원 경기장·숙소 안팎 준비 분주관련 기사정부 "김정은, 러시아 전승절 참석 동향 없어"북러 '의회 교류'로 승전 기념…5월 김정은 방러 가능성 여전김정은 5월에 러시아 가면…'북미 대화 관심 없다' 메시지 효과러 외무차관 "김정은 방러 여전히 의제…외교 채널로 조율"러 "北 김정은 방러 언제든지 환영…일정 조율 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