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신변 안전 우려 가능성…공격 사정권 밖에서 만날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방러평양파병유민주 기자 신세계백화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손잡고 '더 그레이트 광주' 협력 진행SSG닷컴, '신세계몰' 신설…인적분할로 사업 재편관련 기사러시아 정교회 수장, 평양 '정백사원' 축성 20주년 축하러시아 식품, 북한서 인기…"공급 규모 확대·수출 품목 다변화"젤렌스키 '北 3만 명 파병설' 제기…최전선보단 후방 지원 가능성북한 송도원야영소 찾은 러 청소년 4배로 증가…양국 밀착 반영북러 외무장관 3차 전략대화 개최…상호 노선 '전폭 지지'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