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유효한 초청장 보유"…푸틴은 국무위원장 재추대에 축전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정은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드미트리 페스코프관련 기사시진핑 방북설에 북중 모두 '조용'…깜짝 방북 가능성은?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트럼프·푸틴에 레드카펫 깐 시진핑…올해 첫 해외방문은 북한?북미 중재냐, 북중러 밀착이냐…트럼프 만난 시진핑 속내가 정세 가른다러 "북한 최선희, 올해 방러 예정…정기적 상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