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2024년 6월 19일(현지시간) 평양 모란관 영빈관에서 열린 만찬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24.06.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이창규 기자 이란 이어 中 찾은 파키스탄 실세 "종전협정 거의 체결"WHO 사무총장 "에볼라 대응보다 확산이 더 빨라…사망자 220명"관련 기사시진핑 방북설에 북중 모두 '조용'…깜짝 방북 가능성은?"현지인은 열광, 고려인은 소외"…우즈벡 한국어 교육 현장의 아이러니"1년 문 두드렸다"…우크라 POW 만난 탈북민 활동가 뒷이야기[155마일]유엔 NPT 재검토회의 또 결렬…3연속 합의문 채택 실패北, '국가 전략산업'으로 관광산업 띄운다…대대적 선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