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2024년 6월 19일(현지시간) 평양 모란관 영빈관에서 열린 만찬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24.06.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이란과 정상회담 野주문에 "국익 고려해 종합 판단"베네수 이어 러 동맹 또 쓰러질라…푸틴, 이란 발벗고 돕는 이유관련 기사러시아 파병 전사자 위한 주택단지 '새별거리' 선전 지속 [데일리 북한]5월에 '남북미' 아닌 '북중러 밀착' 2탄 연출?…中이 쥔 꽃놀이패李정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담긴 통일교재 발간'한 민족' 공감 사라진 사회…30년 만에 새 길 찾는 민간단체 [155마일]벨라루스, 평양에 대사관 연다…김정은에게는 방문 초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