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최고인민회의 15기 회의서 '영토조항' 신설 '국경선' 구체적 위치 언급 없어 분쟁 상황은 회피경기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헌법남북관계최고인민회의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오늘 트럼프는] "김정은 회동? 아마 그럴수도…흥미진진할 것"[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장동혁 "조희대,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 싸워…마지막 할일은 李 재판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