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최고인민회의 15기 회의서 '영토조항' 신설 '국경선' 구체적 위치 언급 없어 분쟁 상황은 회피경기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헌법남북관계최고인민회의유민주 기자 유통업계 AI, 챗봇 넘어 상품 개발·물류까지…"매출·효율 잡는다""장인의 손길부터 해외여행까지"…신세계百, 이색 추석 선물 선봬관련 기사"'적대 정책 철회' 北 요구에 美가 시그널 보내…핵보유 인정은 아냐"장동혁 "김민석 취임 일성은 '대법원장 탄핵'…李대통령 탄핵사유"외통위 '한미훈련 축소' 입장차…與 "국익 도움" 野 "외교 실패"젤렌스키 "북한군 수만 명, 실전 경험 중…韓, 방공 체계 지원 희망"北, 전승절 행사 대대적 선전…"전승 정신으로 강국 건설"[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