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최고인민회의 15기 회의서 '영토조항' 신설 '국경선' 구체적 위치 언급 없어 분쟁 상황은 회피경기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헌법남북관계최고인민회의유민주 기자 어린이어깨동무 창립 30주년…'국제 어린이 평화 그림전' 개최북핵 협상 관여한 전 美 고위관리 "北, 한미와 관계 맺는데 관심 없다"관련 기사미-이란 핵 합의, 북핵 협상 '미리보기' 될까…북한은 더 까다롭다"北·제주 접촉, '적대적 두 국가론' 예외 사례 아닌 교류 구조 변화 시사"'북한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국민 믿음 배신"(종합)"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北,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전원회의…재판소 판사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