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혜산시멘트공장에서 "당 결정 관철을 위한 증산 투쟁을 과감히 벌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정부, 미 공화당 의원들에 "쿠팡 조사 공정하게 진행" 답신통일부 "이홍구 전 총리, 남북 화해·평화통일 기반 마련 헌신"관련 기사김정은, '러시아 전승절' 불참 기류…'우크라 드론 위험 지속'北, '두 국가'+'정상국가화' 헌법 개정…김정은 권한 강화얼음 깰 때마다 스포츠 꺼낸 남북…36년 체육 교류 역사北 축구단, 이 시국에 왜 韓 오나…"우승 확률 높고 불참 시 징계 위험"김정은, 청년동맹과 기념촬영…'디지털 의료체계' 구축 강조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