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혜산시멘트공장에서 "당 결정 관철을 위한 증산 투쟁을 과감히 벌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신문김예슬 기자 국내외 이산가족 한자리…통일부, 목포서 위로 행사 개최北, 영국의 '송도원야영소' 제재 반발…"북러 관계 폄훼 정치 도발"관련 기사김정은, 직맹 참가자들과 기념사진…베트남과 외교 행사 [데일리 북한]김정은, 직맹 대회 참가자들 만나…"5개년 목표 점령 견인"북한-베트남 외교장관, 평양에서 회담…"교류·협력 강화"체제 자신감은 통제가 아닌 투명성[한반도 GPS]전문가 "북한 개정 헌법, '적대' 표현 없지만 관계 개선 메시지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