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혜산시멘트공장에서 "당 결정 관철을 위한 증산 투쟁을 과감히 벌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신문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北 "한미일 군사적 공모 결탁은 평화 안정 파괴하는 근원"北김정은, 여맹·군 만나 내부 결속…왕후닝 원산갈마 참관 뒤 귀국[데일리 북한]中서열 4위 왕후닝, 원산갈마지구 둘러보고 사흘 방북 마무리김정은, 여맹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사상교양 주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