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깰 때마다 스포츠 꺼낸 남북…36년 체육 교류 역사

1990년 통일축구부터 2018년 평창 단일팀까지…체육이 '해빙'에 역할
'적대적 두 국가' 선언 이후 첫 방남하는 北 선수단 행보에 주목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국제축구연맹(FIFA) 2025 17살 미만(U-17) 여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북한 여자 축구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국제축구연맹(FIFA) 2025 17살 미만(U-17) 여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북한 여자 축구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2018년 2월 25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열린 2018 평창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한 북한 선수단이 한반도기와 인공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2018.2.25 ⓒ 뉴스1 허경 기자
2018년 2월 25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열린 2018 평창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한 북한 선수단이 한반도기와 인공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2018.2.25 ⓒ 뉴스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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