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디지털 기업 차별 우려에 "차별 없이 국내법 따라 조사"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미국외교부답신김예슬 기자 민화협, 北 여자축구단 방한 환영…"평화의 불꽃 되살리는 계기"한-요르단 외교장관 통화…"중동 재건사업 협력 기대"관련 기사또 확인된 미국의 '거래 외교'…韓, 안보·에너지 딜레마 깊어진다'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트럼프 요구 검토한다…'국회 동의' 허들은 여전피격이냐 아니냐…호르무즈 선박 화재 조사에 예민해진 정부정부, 쿠팡 사태 美 공화 '항의 서한'에 "아직 답신 검토 중""쿠팡이 멈춘 핵잠"…한미동맹 달라져도 한참 달라졌다[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