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선언' 바탕 교류협력 확대…'민족공동체통일방안' 수립 기여"5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한 이홍구 전 국무총리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6.5.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이홍구국무총리김예슬 기자 민화협, 北 여자축구단 방한 환영…"평화의 불꽃 되살리는 계기"한-요르단 외교장관 통화…"중동 재건사업 협력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