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조건부 북미 대화 여지 남겼지만…전문가 "경계심 커졌을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소셜미디어X 캡쳐, 재판매 및 DB금지)2026.3.1 ⓒ 뉴스1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북미대화트럼프이란김정은미국이란전쟁유민주 기자 "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北, 평양 동부의 트램 노선 폐지…전기 버스 도입"관련 기사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金총리 "트럼프, 김정은 만남 '방중 때나 그 이후일 수 있다' 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