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韓 떠나며 '다음 기회' 기약한 트럼프…이번엔 北 언급 자제중동 전쟁·美 중간선거 마무리되면…대북 대화 '시동' 걸지 주목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을 출발한 뒤 미국으로 돌아가는 전용기 '에어포스원' 안에서 취재진에 발언하고 있다. 2026.05.15. ⓒ AFP=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미 정상회담김정은 트럼프중국 선전 apec북미 대화임여익 기자 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시작…바이젠셀 세포치료제 공급[2027 예산안]구급차부터 동네병원까지 AI 연결…정부 '의료 AX' 속도관련 기사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트럼프, 11월 중간선거 져도 '북미 대화' 추동 …한미 정책 조율 시급"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트럼프 측근 "김정은 만나기 전 李 만나야…루비오부터 서울로"친트럼프 폭스뉴스도 북미대화 비관…"김정은, 2018년보다 강한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