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韓 떠나며 '다음 기회' 기약한 트럼프…이번엔 北 언급 자제중동 전쟁·美 중간선거 마무리되면…대북 대화 '시동' 걸지 주목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을 출발한 뒤 미국으로 돌아가는 전용기 '에어포스원' 안에서 취재진에 발언하고 있다. 2026.05.15. ⓒ AFP=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미 정상회담김정은 트럼프중국 선전 apec북미 대화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트럼프, 아시아 방문 중 김정은과 회담 계획 질문에 "그럴 수도"남북 긴장 고조되는데 트럼프는 "내 친구 김정은"…엇갈리는 한미트럼프 "김정은, 상당한 핵 능력 가진 친구…내가 있는 한 괜찮다"(종합)미중 정상, '한반도 문제 논의'…북미 정상회담 '불씨' 지속[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