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부진한 핵잠 및 원자력 협력 문제 돌파구 마련 필요韓, 美 MFC 참여 등 호르무즈 협력에 긍정적 메시지 냈을지도 관심사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7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트럼프미국핵잠원자력이재명팩트시트핵추진잠수함정윤영 기자 "아이가 성장하면 뒤집어쓰세요"…가구업계, 양면 매트리스 '새 먹거리'"사탕수수·볏짚으로 만든 종이"…비목재 원료에 눈 돌리는 제지업계관련 기사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동맹 의심하는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있나"美FBI "바이낸스 60억달러 탈취, 北 소행…이더리움 전환 포착"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美국무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준비 돼…일정 잡힌 것 없어"북미대화 낙관론 경계한 靑…한미관계 난기류 속 속도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