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안보 현저히 위태롭게 하는 사항' 명시…비밀 구분 기준 개편암호자재 취급 인가 예정자·국가보안시설 출입자 필요시 신원조사국가정보원 원훈(院訓). (국정원 제공)이종석 국가정보원장과 이동수 제1차장. 2025.11.4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국가정보원보안업무규정비밀등급국가안전보장유민주 기자 이스라엘 "韓 활동가 구금 사실 없어"…학대 주장도 부인정동영,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면담 추진…"일정 조율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