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증산군 발산농장 노동당 초급일꾼(간부)들이 "자질과 품격을 훌륭히 갖추도록 이끌어주고 있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청년과학기술유민주 기자 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관련 기사북한 새 학기 개강…당 대회 후속회의 지속 [데일리 북한]김정은, 루카첸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서한 외교 지속 [데일리 북한]'한 민족' 공감 사라진 사회…30년 만에 새 길 찾는 민간단체 [155마일]北, 상원시멘트 증산 부각…김정은, 시진핑에 '조중 친선 심화' 답전 [데일리 북한]'김정은 3기'를 이끌 3세대 주요 간부들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