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증산군 발산농장 노동당 초급일꾼(간부)들이 "자질과 품격을 훌륭히 갖추도록 이끌어주고 있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청년과학기술유민주 기자 국정원 "이란 사태로 北 대화 의지 등 위축될 수 있어"남북하나재단 '북한이탈주민 실태조사' 4년 연속 '우수' 등급관련 기사'북한 총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예고…당 대회 후속 조치[데일리 북한]북, 당 대회 열기 지속…전국에 9차 당대회 선전물 설치[데일리 북한]北, 당대회 후 '충성 분위기' 극대화…간부들에 저격 소총 선물[데일리 북한]北, 9차 당 대회 마무리…김정은, 신임 지도부와 금수산 참배[데일리 북한]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박정천·리병철 등 원로 퇴진…세대교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