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증산군 발산농장 노동당 초급일꾼(간부)들이 "자질과 품격을 훌륭히 갖추도록 이끌어주고 있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청년과학기술유민주 기자 남북 '무인기 사건' 일단 봉합…9·19 군사합의 복원 검토에 힘 실리나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다행…재발방지 주의 돌려야"관련 기사당 대회 앞두고 문화 행사 개최…'축제' 분위기 조성[데일리 북한]살아 있는 김덕훈·리병철…'고위급 세대교체' 가능성은 여전北, 신의주 농장 준공 일주일 만에 첫 수확…재해 복구·민생 성과 부각'노동신문, 청소년에게 악영향' 논란에…통일부 "보완 조치 이미 있다"北 '전국 겨울철 체육경기대회' 개막…농촌 수리화·기계화 강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