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조용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평양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장관을 만나 담화를 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조용원싱가포르발라크리쉬난임여익 기자 평양 찍고 온 싱가포르 외교장관 "남북 두 국가론 현장서 체험"(종합)외교부 "나무호 피격 사건, 아주 치밀하게 대응 중"관련 기사발라크리쉬난의 이례적 외교 행보…7월 ARF서 북미 대화 재개 조짐?싱가포르 외교장관, 7월 ARF에 北 최선희 초청…"대화 열어두라"北 조용원, 싱가포르 외교장관 접견…"친선적 분위기 속 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