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조용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평양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장관을 만나 담화를 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조용원싱가포르발라크리쉬난임여익 기자 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시작…바이젠셀 세포치료제 공급[2027 예산안]구급차부터 동네병원까지 AI 연결…정부 '의료 AX'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