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서 오이·토마토·고추·배추·호박 등 각종 남새(채소)를 매일 수백 톤(t)씩 수확해 주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위화도 일대에 조성된 대규모 온실단지를 "당의 은정어린 대온실 바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