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열두삼천리벌의 농촌들이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당면한 모내기로 들썩이고 있다"며 "숙천군, 문덕군, 평원군에서 모내기일정계획이 연일 넘쳐 수행되는 속에 24일 현재 군들의 모내기 실적은 60%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