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 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농업 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모내기 성과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배천군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무조건, 철저히'…무력시위 속 경제·내부 결속 독려 [데일리 북한]北, 한미 합동연습 '아이언 메이스' 비난…'핵무력 지속 강화' 의지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北, 대형 불고기식당 지어놓고 '고기 없어 휴업'…주민에 돼지 먹이까지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