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 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농업 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모내기 성과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배천군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조현 "북미 대화가 완전한 비핵화·항구적 평화의 길 열 것으로 기대"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관련 기사북러 두만강 자동차교량 곧 개통…'김일성 구한 노비첸코'로 명명7년 만에 전국교원대회 연 북한…교육 현대화에 '박차'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첫 참석…"교육은 제일국사"[데일리 북한]北, 노동당 규약에 '전시' 대응 조항 첫 삽입…"유사시 지휘체계 공백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