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 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농업 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모내기 성과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배천군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외교사료관, 세계유산위 부산 개최 기념 특별전…유네스코 외교기록 공개통일부, 평화공존센터 '국립박물관'으로 추진…'분단사' 별도로 기록한다관련 기사북러 외무장관 3차 전략대화 개최…상호 노선 '전폭 지지' 재확인최선희 "러 우크라전은 신성한 전쟁…동맹국으로 변함없이 지지"러, 쿠르스크 참전 북한군 기념비 건립 추진…군사협력 공고화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北, 라진조선소 확장 정황 포착…'1만톤급 순양함' 건조 준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