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헌법절' 행사 참석 이어…노동신문 '공화국법' 준수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25년 12월 2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참석 아래 헌법절 53주년을 기념하는 국기게양 및 선서의식을 진행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헌법절적대적 두국가김정은공화국법우리국가제일주의임여익 기자 북한산 식품 반입 절차 간소화한다…'남북 교류협력법' 개정정동영 "무인기 사건, 신속한 대처로 남북 긴장 완화할 것"관련 기사北, 내년 초 '김정은 주의' 강화 관측…노동당 규약 손질 주목北, 美와 '깜짝 회동' 가능성에 미사일로 찬물…6년 전과 달라진 이유"정부의 '두 국가' 구상, 北의 두 국가론과 무엇이 다른지 설명 부족하다"송언석 "李대통령, 북한을 사실상 핵 보유국으로 인정…외교 참사"정동영 "尹정부 대북정책 실패…李정부 핵심은 '평화적 두 국가'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