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헌법절' 행사 참석 이어…노동신문 '공화국법' 준수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25년 12월 2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참석 아래 헌법절 53주년을 기념하는 국기게양 및 선서의식을 진행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헌법절적대적 두국가김정은공화국법우리국가제일주의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관련 기사李 정부 첫 '통일백서'에 '남북, 사실상 두 국가' 명시해 논란(종합2보)전문가 "북한 개정 헌법, '적대' 표현 없지만 관계 개선 메시지는 아냐"'서울 사정권' 북한판 K9 자주포 내세운 北…대남 공격 태세 높였다北, '두 국가'+'정상국가화' 헌법 개정…김정은 권한 강화北 "남쪽 국경 접한 한국"…헌법에도 '남북 두 국가' 영토 선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