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적대국' 명시하면 비정상적 헌법으로 비춰질까 우려한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헌법 개정북한 개헌적대적 두국가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김민석 "北 2국가론 무시보다 평화공존 지혜 모아야…권력구조 개헌 추진"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선거 없는 2년 '개혁 골든타임'…李대통령, 국정과제 강드라이브'서울 사정권' 북한판 K9 자주포 내세운 北…대남 공격 태세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