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적대국' 명시하면 비정상적 헌법으로 비춰질까 우려한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헌법 개정북한 개헌적대적 두국가임여익 기자 "한국만 비싼 마운자로, 건강보험 적용해야"…당뇨 환자들만 혜택?아시아 최초로 美FDA 뚫은 국산 톡신…연매출 5000억 넘본다[약전약후]관련 기사선거 없는 2년 '개혁 골든타임'…李대통령, 국정과제 강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