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적대국' 명시하면 비정상적 헌법으로 비춰질까 우려한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헌법 개정북한 개헌적대적 두국가임여익 기자 김정은, 러시아 국경일 맞아 푸틴에 축전…"북러 동맹 더욱 강화""호르무즈 통과 韓선박 파키스탄행…남은 24척 안전지역 정박 중"관련 기사선거 없는 2년 '개혁 골든타임'…李대통령, 국정과제 강드라이브'서울 사정권' 북한판 K9 자주포 내세운 北…대남 공격 태세 높였다국정원 "北헌법, 김정은 1인 영도 체제 공고화…대남 적대성은 줄어"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통일부 "北의 적대적 두 국가 기조 재확인…'평화' 일관하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