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적대국' 명시하면 비정상적 헌법으로 비춰질까 우려한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헌법 개정북한 개헌적대적 두국가임여익 기자 남북통합문화센터, '개관 6주년' 축제 16일 개최조현 "비행체 발사 가능 주체, 이란 안에만 여럿"…'민병대'도 언급관련 기사'서울 사정권' 북한판 K9 자주포 내세운 北…대남 공격 태세 높였다국정원 "北헌법, 김정은 1인 영도 체제 공고화…대남 적대성은 줄어"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통일부 "北의 적대적 두 국가 기조 재확인…'평화' 일관하게 추진"北, 오늘 15기 최고인민회의 첫 회의…'적대적 두 국가' 개헌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