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적대국' 명시하면 비정상적 헌법으로 비춰질까 우려한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헌법 개정북한 개헌적대적 두국가임여익 기자 "미셸 스틸, 솔직하고 실용적…트럼프 의중 강한 어조로 대변할 것"전 美 국무부 차관보 "한미 핵잠 합의, 1년 넘게 걸릴 수도"관련 기사선거 없는 2년 '개혁 골든타임'…李대통령, 국정과제 강드라이브'서울 사정권' 북한판 K9 자주포 내세운 北…대남 공격 태세 높였다국정원 "北헌법, 김정은 1인 영도 체제 공고화…대남 적대성은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