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장관, AU·AfDB·Africa CDC 대표와도 회동…대아프리카 외교 강화 알제리와 에너지 협력, 이집트와 중동 정세 논의…기업 진출 지원도 협의
2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전날인 1일 서울에서 가나, 소말리아, 탄자니아, 튀니지, 케냐, 앙골라, 르완다, 베냉, 알제리, 상투메프린시페, 보츠와나 등 11개국 외교장관과 양자회담을 가진 데 이어 이날에는 아프리카연합(AU),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Africa CDC) 대표들과 조찬을 함께하고 나이지리아, 말라위, 감비아, 토고, 남수단, 이집트 외교장관과 각각 회담했다.(외교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