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북한의 무반응도 하나의 '반응'…북한 내부에서 고민 중일 것"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정동영북미평양회담2025국정감사최소망 기자 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美 중간선거 이후…한미는 할 일 많고 북미는 갈 길 멀다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북미대화 낙관론 경계한 靑…한미관계 난기류 속 속도조절北 최선희 만난 스위스 외무장관, 곧바로 방한…정부에 방북 소감 공유(종합)北 최선희와 회담한 스위스 외무장관, 오늘 한국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