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VMH 총수 셋째 아들 갤러리아서 회동…로로피아나 매장 둘러봐'벤슨' 아이스크림 함께 시식…한화 측 "다양한 현안 논의"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M&S) 사장과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의 셋째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0일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만나 매장을 둘러보고 아이스크림을 함께 시식했다.(출처 독자제공)관련 키워드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루이비통최소망 기자 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배민,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동참…장보기 최대 60% 할인관련 기사[뉴스톡톡]5년 전엔 실패했지만…한화, 이번엔 타임월드 팔아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