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

한화·LVMH 총수 셋째 아들 갤러리아서 회동…로로피아나 매장 둘러봐
'벤슨' 아이스크림 함께 시식…한화 측 "다양한 현안 논의"

본문 이미지 -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M&S) 사장과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의 셋째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0일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만나 매장을 둘러보고 아이스크림을 함께 시식했다.(출처 독자제공)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M&S) 사장과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의 셋째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0일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만나 매장을 둘러보고 아이스크림을 함께 시식했다.(출처 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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