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 외교사무소 개설 등 방북 일정 소화 31일까지 韓 체류…북한의 외교 행보 '정보 공유' 여부 주목
북한을 방문한 이냐치오 카시스 스위스 외무장관이 30일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만나 양국 간 정치적 대화 재개와 한반도 안보 현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카시스 장관 엑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이냐치오 카시스 스위스 연방 외무상과 일행이 29일 평양에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