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서해 연평도 인근서 납북된 대영호 선원 3명 추가 인정피해자 가족에 위로금 8100만원 지급…미확인 가족 소재 파악도 추진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해 8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성룡 전후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 이사장 및 이사진과 면담을 하고 있다. 2025.8.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납북자북한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여야, 靑 예비비·탈북민 피폭조사 공방…부처별 결산심사 종료(종합)정부, '北 억류자' 추가 인정 함진우씨 가족에 위로금 지급李 정부 첫 '통일백서'에 '남북, 사실상 두 국가' 명시해 논란(종합2보)李 정부 첫 통일백서 발간…"통일 지향 평화적 두 국가로 전환 필요"(종합)유엔 인권최고대표 "북한군 포로, 강제송환금지 원칙 당연히 적용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