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

1973년 서해 연평도 인근서 납북된 대영호 선원 3명 추가 인정
피해자 가족에 위로금 8100만원 지급…미확인 가족 소재 파악도 추진

본문 이미지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해 8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성룡 전후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 이사장 및 이사진과 면담을 하고 있다. 2025.8.8 ⓒ 뉴스1 임세영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해 8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성룡 전후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 이사장 및 이사진과 면담을 하고 있다. 2025.8.8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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