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본대사관서 경찰·소방청 등 관계기관 합동훈련 실시교민 안전간담회 개최…재난 대응 요령 공유·비상 연락체계 점검외교부는 지난 19일 주일본대사관에서 주요코하마총영사관, 경찰청·소방청 관계자 및 현지 민간전문가와 함께 '외교부-관계부처-공관 합동 신속대응팀 모의훈련'과 민관합동 해외안전자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일본지진훈련김예슬 기자 정부, 에볼라 대응·글로벌 보건안보 강화에 약 400억 지원정동영 "DMZ 우발적 충돌 위험 상존…남북 소통 재개 시급"관련 기사간토 조선인 희생사건, 정부가 진상·책임 규명…연말 조사위 출범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네팔 외교부 "자체 역량으로 가능"…외국 구조대 파견 제안 거절구마모토 강진에 세계 애도·위로 물결…다카이치 "큰 용기 얻어"외교부, 日구마모토 강진 상황 점검…"우리 국민 안전 대책에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