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병력·무기 지원에 미사일 부대까지…'형제국' 수호 명목"2024년 6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평양의 금수산 영빈관에서 회담을 마친 뒤 '포괄적 전략 동반자 협정서'를 들고 악수하고 있다. 2024.06.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북한러시아이지예 객원기자 덴마크 "그린란드 안보, 나토가 상당 부분 담당할 것"美, 이란 대통령 따라 유엔 총회 오려던 취재진 입국 거부관련 기사李대통령 "대북제재와 북핵·ICBM 중단 맞바꿔야…김주애 위상 주목"(종합)李대통령 "北 핵무기·ICBM 개발 중단과 대북제재 맞바꿔야"백용호 머투 명예회장, 라트비아 국회의장·전 대통령 예방현대전 100년사를 역순으로 짚다…쿠르스크 작전부터 봉천회전까지5원 지하철이 400원…3년째 성장한 北, 주민 삶은 왜 팍팍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