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병력·무기 지원에 미사일 부대까지…'형제국' 수호 명목"2024년 6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평양의 금수산 영빈관에서 회담을 마친 뒤 '포괄적 전략 동반자 협정서'를 들고 악수하고 있다. 2024.06.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북한러시아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강경파 의원 "美 공습 재개 시 유럽까지 보복 사정권"트럼프 "초지능은 황금. 100% 지지"…민주發 AI 규제론 견제관련 기사中, 힘빠진 트럼프 상대 수월 기대…'강경' 민주당 美의회는 경계벨라루스 하원, 北과 우호협력 조약 비준…러 동맹국 간 밀착3%대 성장률 북한 경제가 호황?…"북러 협력은 산소호흡기일 뿐""지도부 도주·美 불개입"…北, 전쟁 중 '가짜뉴스 공격' 나설 수도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