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대해 무관심하다' 68%…10년 만에 17%P 올라개성공단 재개엔 '부정적'…남북회담엔 '찬성' 기류 강해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 본 북한 초소와 대남 확성기. 2025.8.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025 통일인식조사결과.(통일연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통일개성공단남북회담최소망 기자 추석에 가족·친구와 영화관 가볼까…할인·경품에 기대작까지 풍성'"추석날 부침가루 떨어졌다면?"…'급한 장보기' 배달·집 앞 편의점 몰린다관련 기사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법원 "'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446억 배상해야"(종합)'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상대 447억 손배소, 오늘 1심 선고北, 개성공단 안팎서 대규모 건설…'공단 재활용' 위해 산업시설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