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북측 출입구 인근에 대형 건물 3채…주변 곳곳서 신축 공사공단 내부선 인력·차량 계속 포착…한국 측 자산 무단사용 정황도미국의소리(VOA)는 20일 위성업체 플래닛랩스의 최근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개성공단 북측 출입구와 맞닿은 북한 측 지역 여러 곳에서 대규모 건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12일 촬영된 개성공단 일대의 모습.(VOA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개성공단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정동영, '경질' 여론엔 "색깔론"…美의 '국정원 패싱' 보도엔 "가짜뉴스"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파주' 1차 신청…연천·포천은 내년 신청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