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0일 北 노동당 창건일에 시진핑 '답방' 할 수도경주 APEC 정상회의 대응 방안·북중 정상회담 후속 조치도 논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최선희 북한 외무상.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선희 북한 외무상왕이 중국 외교부장북중 외교장관회담시진핑 방북경주 APEC 정상회의중국 전승절노민호 특파원 中, 시노펙 前회장 퇴임 11년만에 '중대 기율 위반' 혐의 조사中 제조업 PMI 49.3…한 달 만에 다시 위축 국면정은지 기자 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관련 기사"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시진핑, 북미 중재 가능성"…김정은 '깜짝 방중' 후 북미 대화 전망 지속왕이 中 외교부장, 오늘 방한…급변 한반도 정세 속 '중국 역할' 주목북한, 올해도 ARF 불참 유력…정부는 대화 복귀 촉구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