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0일 北 노동당 창건일에 시진핑 '답방' 할 수도경주 APEC 정상회의 대응 방안·북중 정상회담 후속 조치도 논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최선희 북한 외무상.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선희 북한 외무상왕이 중국 외교부장북중 외교장관회담시진핑 방북경주 APEC 정상회의중국 전승절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왕이 中 외교부장, 오늘 방한…급변 한반도 정세 속 '중국 역할' 주목북한, 올해도 ARF 불참 유력…정부는 대화 복귀 촉구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트럼프-시진핑 회담 또 연기?…미·중 기 싸움에 속 쓰린 한국中은 '북한 당기기'에 적극적…北은 '미지근' 혹은 '전략적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