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북 유화 메시지'·李 '다자간 평화 체제' 제안 직후 방한 정부, 北 대화 복귀 위한 건설적 역할 당부 예상
조현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공산당 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7 ⓒ 뉴스1 김민지 기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