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당 창건 80돌 즈음해 김정은 총비서 동지께 올리는 충성의 편지를 채택하는 사회안전성 군무자대회가 지난 12일 혁명의 성산 백두산정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핵보유국북한김정은아이언메이스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하노이서 놓친 '영변+α', 7년 새 더 커졌다…北 핵탄두 생산 능력 급증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