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평안남도 간부들과 노동자들이 "재해성 이상기후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심화시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데일리북한유민주 기자 한국-메콩 5개국 고위관리회의…협력 사업 발굴 논의한-시리아, 경제 협력 관련 회의 개최…기업 진출 확대 논의관련 기사김정은, 관광지구 시찰…대남 타격용 미사일 발사 참관[데일리 북한]北, 6·25 맞아 '반미·계급교양' 총력전…전면에 전쟁 서사 부각[데일리 북한]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현대화·핵무장화' 박차[데일리 북한]'자연 재해' 대비책 강조…"일기예보 신속·정확성 높여야"[데일리 북한]"규율건설은 당의 생명"…당 기강 확립 강조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