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평안남도 간부들과 노동자들이 "재해성 이상기후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심화시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데일리북한유민주 기자 한-에콰도르 고위정책협의회' 개최…방산·치안·에너지 협력 논의통일부, 尹 징역 30년 선고에 "역사적 비극…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관련 기사김정은, 푸틴에 러시아 국경절 축전…지방발전·농업성과 독려 집중 조명[데일리 북한]北 "당 결정 한치 드팀없이 집행"…지방발전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시진핑 방북 일정 종료…조총련 졸업생 평양 도착 [데일리 북한]北, 시진핑 평양 방문 대대적 선전…"북중친선 새 전기" 강조[데일리 북한]노동신문, 시진핑 기고문과 "평양 방문 환영" 사설 동시 게재[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