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을 소개하며 공장에서 각종 체육기자재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체육공 생산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원산갈마남포조선소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정부, 김정은 역점사업 北 강동군병원 지원 준비…의료장비 166종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비행기 띄우고 기차역 준공…北 원산갈마 내국인 관광 본격화'세계적 관광도시'라더니 정전에 찬물 샤워…中관광객, 北에 "돈 돌려달라"北, 트럼프의 연이은 유화 제스처에 나흘째 침묵…'호응' 여부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