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시중은행 6개 관계자들도 참석외교부는 26일 정광용 아프리카중동국장 주재로 한국과 시리아 간 경제협력과 우리 기업 진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시리아경제협력기업진출유민주 기자 정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에 77억 규모 인도적 지원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해외안전여행 홍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