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조국해방전쟁(한국전쟁) 시기 인민군 장병들의 전투 모습을 소개하며 수령에 대한 충성과 조국수호 정신이 전승의 원동력이었다고 주장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새치 염색한 김정은, 잠잠해진 주애…'젊은 지도자' 이미지 회귀?통일부, 청년 대상 남북인권협력 토크콘서트 개최관련 기사류현우 전 대사 "北, 2000년대 초반 이란에 땅굴기술 주고 2500만불 받아"北, 6·25 맞아 한미 향한 적개심 고취…'사상 무장' 주문'강태무 월북 사건' 연루자 '전사' 처리…정부 첫 판단 나왔다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현대화·핵무장화' 박차[데일리 북한]'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