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기상수문국에서 재해성 기후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기예보의 신속 정확성을 높여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기후재해임여익 기자 고위당국자 "한미 간 핵잠·우라늄 농축 협의, 올해 안 타결 기대"북한, 20일부터 이틀간 폭우·호우 주의보 발령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북한도 무더위에 경각심…"농작물 피해 최소화해야"마체고라 전 주북 러 대사 추모행사…국가정보국은 러시아 방문 [데일리 북한]산림청 '한반도 산림포럼' 출범…남북산림협력 단계적 추진구축함 '최현'호 시험 항해·신형 자주포 생산 공개[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