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기상수문국에서 재해성 기후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기예보의 신속 정확성을 높여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기후재해임여익 기자 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시작…바이젠셀 세포치료제 공급[2027 예산안]구급차부터 동네병원까지 AI 연결…정부 '의료 AX' 속도관련 기사"주먹구구식 버리고 숫자로"…태풍엔 "열백번 점검" [데일리 북한]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北, 폭우·강풍 경보 연일 발령하지만…수해 피해는 '함구'네이버, 해외 데이터 백업 종료…"백업 방식 다변화 검토"北, 전원회의 결정 관철 독려…방중 北 대표단 귀국[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