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기상수문국에서 재해성 기후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기예보의 신속 정확성을 높여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기후재해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발달장애 청소년의 그림책, 교육자료로 활용…사랑의열매 '대상'"주먹구구식 버리고 숫자로"…태풍엔 "열백번 점검" [데일리 북한]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北, 폭우·강풍 경보 연일 발령하지만…수해 피해는 '함구'네이버, 해외 데이터 백업 종료…"백업 방식 다변화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