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세월이 흐르고 세대는 바뀌여도 미제와 계급적 원수들에 대한 천백배의 복수심과 투철한 대적 의지를 더욱 뚜렷이 새겨주는 6.25를 맞으며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가 23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