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국경일 맞아 축전…북러 협력 강화 의지 재확인(평양 노동신문=뉴스1) =블라디미르 푸틴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푸틴유민주 기자 쿠팡 온리 페스타 성료…PB 중소 제조사, 고객과 직접 만났다시그니엘 서울·부산, 2년 연속 미쉐린 2키…럭셔리 호텔 경쟁력 입증관련 기사'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에 9·9절 축전 답신…"북러 공동사업 전면 확대 의지 확고"시진핑·푸틴, 北 정권 수립 78주년에 축전…"관계 발전·긴밀 협력"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이름 붙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