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국경일 맞아 축전…북러 협력 강화 의지 재확인(평양 노동신문=뉴스1) =블라디미르 푸틴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푸틴유민주 기자 쿠팡·쿠팡이츠, 전통시장 온라인 판로 확대…'디지털 점프업' 지원KT알파, 동작구 취약계층 200가구에 추석 선물 전달관련 기사시진핑·푸틴, 北 정권 수립 78주년에 축전…"관계 발전·긴밀 협력"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이름 붙여(종합)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준공식…'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명명북러 두만강 자동차교량 곧 개통…'김일성 구한 노비첸코'로 명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