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푸틴과 주고받은 축전은 전문 공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중국북한시진핑김정은노동신문유민주 기자 통일부 "'핵 없는 한반도' 목표로 핵·ICBM 개발 중단 위해 노력"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관련 기사전쟁 계기 밀착하는 이란 우방 中-러…푸틴, 이르면 5월 방중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일정 당긴다…'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종합)정부, 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속도전'…'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 더해약육강식의 세계, 한국의 도약…뉴스1 미래포럼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