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푸틴과 주고받은 축전은 전문 공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중국북한시진핑김정은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생존 국군포로 6인 공동 성명…진상규명 공식 보고서·명부 발간 요구통일부 "北 김여정, 신속한 대남 입장 밝힌 것에 유의"관련 기사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트럼프, '北 김정은과 올해 회담 계획' 질문 답변 없이 넘겨李대통령, 설 연휴 기간 정국 구상…'집값·민생·관세' 해법 몰두왕야쥔 주북 中대사 "북중관계 새 장…양자 및 다자협력 강화"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