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푸틴과 주고받은 축전은 전문 공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중국북한시진핑김정은노동신문유민주 기자 민주화의 산증인, 정치사의 거물이 졌다…이해찬 前 총리 별세(종합)베트남 출장 중 수술받은 이해찬 전 총리…"의식 없고 위중"(종합)관련 기사양기대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도, 청와대 직속 추진기구 필요""남북대화 재개 中 중재역 난망…회색지대 소통은 가능""중일 갈등 장기화 시 韓에 리스크…대만 문제 '원칙' 명확히 해야""'北의 선제적 핵 포기'는 꿈"…'북핵 현실론'에 힘 실은 李 대통령정상회담 '동력' 이어가는 한중…발 빠른 외교장관회담 의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