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2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 건설장을 찾고 청년전위 및 군인건설자들을 축하격려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이 세상에 우리 조선청년 같은젊은 세대는 없다"면서 "이것은 나라의 장래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에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 만족스러운 일"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