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상원석회석광산을 조명하며 "당 결정 관철을 위한 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北 '사리원 교도소' 재건 포착…김정은, '인권 대응'서 '통제 강화'로 선회관련 기사'민간 무인기' 대북 살포 알았던 정보사…'공작'이냐 어설픈 '북풍'이냐당 제9차 대회 앞두고 北 각지 건설 성과 대대적 선전북한도 몰아친 '한파'…백두산 일대 영하 38도까지 내려가김정은, 룡성기계기업소 준공식서 내각부총리 해임…간부들 '무능' 질책北 무인기 날린 남성, 청년 보수단체 대표…이승만 공모전 대상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