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상원석회석광산을 조명하며 "당 결정 관철을 위한 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주이스라엘대사관, 교민 대피 추진관련 기사北 김정은, 9차 당 대회 후 첫 경제 시찰로 시멘트 생산 공장 방문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당 대회 마친 北, 자력갱생 재차 강조…"불변의 정치 노선""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