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상원석회석광산을 조명하며 "당 결정 관철을 위한 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경제난 속 北 치적정치…김정은 업적은 콘크리트로 남는다[한반도 GPS][프로필]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역사·정치·외교' 3박자 갖춘 원로관련 기사경제난 속 北 치적정치…김정은 업적은 콘크리트로 남는다[한반도 GPS]김정은, 태양절 맞아 포사격 경기 참관…U-20 여자축구 결승 진출[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4년째 태양절 금수산 참배 생략…'선대 거리두기' 지속김정은, 태양절 포병사격 참관…"포병무력 현대화 철저히 관철"(종합)김정은, '김일성 생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4년째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