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대화 여지' 평가에는 "개꿈 꿔도 현실 달라지지 않는다"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출처=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뉴스1관련 키워드김여정북한담화무인기유민주 기자 [속보] 김여정 "아무리 개꿈 꿔도 조한관계 현실 달라지지 않는다"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관련 기사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무인기 '확전' 피한 남북, '관리형 대치' 국면 전개통일부 "남북 긴장 완화 위한 노력 계속…'무인기 조사' 주시"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靑, 北 '무인기 침범' 주장에 "진상 규명"…관계부처 회의도 소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