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평양 보통강기슭에 건설된 경루동의 착공 당시와 현재를 비교하며 "당중앙의 인민대중제일주의 이념과 주체건축의 발전전략이 응축된 새시대의 자랑찬 창조물"이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3000만원 까르띠에·디올 코트, 명품 두른 김주애…北 청년들 '부글부글'김정은, 푸틴에 9·9절 축전 답신…"북러 공동사업 전면 확대 의지 확고"北, '핵'보다 드론에 미사일 섞는 '복합 타격' 능력 과시…달라진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