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평양 보통강기슭에 건설된 경루동의 착공 당시와 현재를 비교하며 "당중앙의 인민대중제일주의 이념과 주체건축의 발전전략이 응축된 새시대의 자랑찬 창조물"이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北, 탄도미사일 이어 3시간 만에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北, 사상전선 강화·애국 결속 주문…경제성과·반미의식 부각[데일리 북한]정부, 北병원에 93억원 의료장비 지원 추진… 엑스레이 등 1431개학생비자로 농장취업, 월급카드는 간부 손에…北 노동자 500명 제재 회피술김정은, 사흘간 군수공장 시찰…'신형 드론·방사포' 공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