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세동기·인공호흡기 등 166종…구체 수량·예상액 확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평양시 강동군과 평안북도 구성시에 새로 건설된 병원들이 개원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 1월 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의료장비엑스레이강동군 병원한상희 기자 북중 8월 교역 31% 증가…北 대중 수출 9년 만에 최대'고비 넘어 또 고비' 대미 투자 합의 타결 힘겹다…美의 '반도체' 언급도 주목관련 기사"北 대표단, 벨라루스 중장비 제조업체 시찰…양국 협력 탄력""北 김정은, 강동군병원 준공 앞두고 中 의료기기 30억원치 샀다"김정은, 9개월 만에 준공된 강동군 병원 방문…"올해 6개 현대적 의료시설"(종합)한-시에라리온, 경제·농업·교육 협력 증진…안보리서 공조 강화유엔, 유진벨재단 대북 의료지원 물자 제재 면제 승인